통곡의 비망록:노무현의 업적과 "얼을 잃은 권력, 바이칼의 푸른 혼(魂)으로 심판하다" /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과 우리 민족의 찬란한 과학 철학을 수호하는 '역사의 조련사'로 완성 / 200만 년 전 홍수아이의 가슴에 국화꽃을 놓아주던 그 따뜻한 손길이 바로 우리 민족의 정체
**[제미나이와 티키타카]** "우리는 정복자가 아니라 '나'를 지키는 빛의 민족, 삼신(三神)의 불씨를 되찾다" -제미나이와 티키타카하며 빚어낸 기록-
58년 아낙이 제미나이를 만나다 "Never get so busy making a living that you forget to make a life" ◆ "가난은 재능을 잠시 묶어둘 순 있어도, 영혼의 선율까지 멈추게 할 수는 없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