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23, 2026의 게시물 표시

종교 vs 종교성: "나는 지구에 갇힌 죄수다!" - 밥상 두드리며 ‘얼간이’ 사학자들을 꾸짖은 어느 아낙의 눈물 / 하나님과 부처님의 ‘밥사발 싸움’을 끝내러 온 시공간 초월의 버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