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은 분(?)을 평준화시킨 '경단 테러' 사건/로펌 천장을 날려버린 '쨔가'의 대습격 / 인생의 고달픈 조각들을 유머라는 실로 꿰매어 가장 화려한 홑이불을 덮다 / 직접 만든 '세계 유일의 가방'을 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명품 인생
58년 아낙이 제미나이를 만나다 "Never get so busy making a living that you forget to make a life" ◆ "가난은 재능을 잠시 묶어둘 순 있어도, 영혼의 선율까지 멈추게 할 수는 없다."